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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그 시스템을 논하자면 TPS는 도요다에서 창안한 시스템으로 최근에 삼성,LG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도요다를 방문, 견학해서 벤치마킹하는 대상으로 발전하게된다.
TPS의 핵심은 `가이젠(改善:개선)`이며 그 대상은 `자원의 낭비`를 없애자는 것이다. `자원의 낭비`는 기업의 이익이 어떻게 얻어지는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이익을 내기 위해서 차량가격을 높이는 방법도 있겠지만, 한계가 있는 것 이다. 따라서 도요다에서는 낭비의 요소를 줄여서 비용을 낮추는 방법을 택한 것인데 그러기에 TPS를 `Just In Time(JIT) Sytem` 이라고도 한다. 간단히 말하면, 협력업체와의 부품재고량을 거의 `제로`에 가깝게 유지하는 것이다
도요타의 생산방식중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원 관리 이다.
최강의 기업은 최강의 사원에서 이루어 진다는 것으로 도요타에 있어서 사원 관리란 곧 인재 육성이다. “먼저 인재를 육성하라. 그리고 경영하라. 그곳에 비즈니스가 있다.”라는 표어는 변함 없는 기본 원칙이라고 말하고 있다.
전 회장인 도요타 에이지는 ‘신인류’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하였을 무렵, 다음과 같이 자신만만하게 말하였다. 이 말은 일원화의 가치를 우수한 도요타맨이 되는 것이라는 말을 내포하고 있다. 우수한 도요타맨이 되는 것은 몰개성 집단의 ‘하나의 톱니바퀴’로 조립되어 낭비 배제에 이바지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활의 터전까지 포함하여 관리 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비판이 생겼을 것이며, ‘직장ㆍ조합ㆍ지역에 둘러쳐진 관리 강화의 그물속에 들어오면 어떤 유형의 인간이든 몰개성 집단의 하나의 톱니바퀴로 조립되어 낭비 배제에 공헌하는 우수한 도요타맨으로 바꿀 수 있다.’는 형태로 일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졌…
그러므로 ‘생활의 터전까지 포함하여 관리 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비판이 생겼을 것이며, ‘직장ㆍ조합ㆍ지역에 둘러쳐진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