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유교적인 전통사회에서는 자급자족인 공동체 사회다. 여기서는 부양이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진다. 즉 공동체 안에서 부양의 문제를 해결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회에서는 다른 공동체적인 마찬가지로, 사회 그 자체가 파괴 되거나 공동체내에 물질적인 자원의 총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지 않는 한,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사회복지’를 통해서 해결하고자 하는 대부분의 문제들은 나타나지 않았다. 현대 사회에서 심각한 노인들의 외로움과 경제고는 가족중심의 공동체가 유지되던 시절에는 없거나 적었다. 또한 두 사회에서 모두 나타나는 같은 문제들이라 하더라도 그 문제의 성격이 다른 것이 대부분이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종교사회복지포럼. 2003. 시민사회와 종교사회복지. 학지사.
유인희. 1985. “유교와 노동”. 종교철학과 노동의 의미, 정신문화연구원. 61-1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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