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몸통
1) 구성
① 가슴
: 갈비뼈(ribs), 척추(spine), 어깨뼈(shoulder blades), 빗장뼈(collarbone),
가슴뼈(breastbone)의 신체 구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뼈들은 근육을 보조하고 내장기관을 보호한다.
가장 기본 형태로, 가슴은 원뿔 형태를 하고 있다.
양측으로 각각 12개의 갈비뼈가 상반신의 보호막으로 자리한다.
각 갈비뼈는 척추에 붙어있으며, 위쪽 9개는 전면의 가슴뼈에도 붙어있다.
상반신 뼈들은 근육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뼈들은 때로 피부 겉으로 드러나 보이기도 하며 외형을 형성한다.
가슴을 모델링 하는 것은 이 뼈 구조를 조합하는 것이다.
빗장뼈와 어깨뼈는 가슴의 제일 윗부분의 모양을 만들고 실제보다 폭이 넓어보이게 한다.
② 골반 부위
: 근육 형태에 영향을 미치는 엉덩이뼈를 포함, 그것으로 인해 복부 아래쪽의 형태가 결정된다. 한편 여러분은 일반적으로 골반의 위쪽의 윤곽을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체의 모든 움직임은 몸통 하단의 뒤쪽에서 시작한다고 말할 수 있다.
엉덩이와 골반으로부터, 움직임들이 위, 아래로 움직이며 몸 전체로 퍼져나가는 것
③ 몸통의 근육
a. 목 근육.
: 앞쪽 목 부위에서 보이는 근육은 귀 뒤에서 시작하며, 가슴뼈의 중앙으로 휘어져 있고 빗장뼈에 붙어 있다.
목 뒤에는 큰 삼각형 모양으로 승모근(trapezius)이라 불리는 근육이 있다.
이것은 목 뒤에서 머리의 무게를 지탱해준다.
b. 가슴 근육
: 겨드랑이의 전면부 막을 형성하기 위해 팔 쪽을 향해 뻗어있다.
두개골 아래쪽에서 시작하는 승모근은 목 뒤쪽을 지나 어깨와 등 중앙에서 모이게 된다.
c. 상체의 근육
: 팔이 들렸을 때, 복부 또는 흉부의 활모양 구조는 흉곽 아래쪽에서 형태가 잘 드러나게 된다.
이것은 몸통 상단과 하단을 구분하는 대략적인 구분선 역할을 한다.
몸통 하단부가 주로 살들로 구성되어 보이…
몸통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