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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직검사
의심되는 부위에서 조직을 떼어내어 표본을 만들어서 현미경으로 진단하는 방법을 조직검사이라고 한다. 자궁경부의 조직검사는 거의 통증이 없고 출혈도 금방 멎습니다. 이 검사는 외래에서 간단히 시행한다. 단 채취하는 조직이 작아서 0기의 암인지, 아니면 진행된 암인지, 0기도 되지 않는 암인지를 감별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두, 세 번이나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때로는 「원추절제술」이라고 불리는, 자궁경부의 일부를 떼어 내는 검사를 실시하기도 한다.
(3) 질확대경 검사
콜포스코프라는 확대경을 이용해, 자궁경부의 점막표면을 확대하여 미세한 부분을 관찰하는 진단법을 질확대경 검사라고 한다. 조직검사의 재료를 채취할 때에 반드시 필요하다.
5. 자궁암의 치료방법
자궁경부암에는 외과요법, 방사선요법, 화학요법의 3가지 치료법이 있다.
(1) 외과치료
동결요법 : 암세포를 얼려서 죽이는 방법이다.
고주파요법 : 고주파를 이용해 고열로 암세포를 죽인다.
레이저요법 : 레이저광선을 이용해 암세포를 죽인다.
(2) 수술치료
외과수술은 가장 일반적인 치료법이…
참고문헌
- ‘자궁암 예방과 치료법’ 태을출판사 1995
- ‘자궁암 환자의 내일을 위한 삶’ 마가렛 윌슨 전파과학사 1999
- ‘당신도 암을 이길 수 있습니다’양정현 태웅출판사 1994
- 국립암센터(http://www.ncc.re.kr)
- 케어캠프(http://www.careca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