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A. 연구의 필요성
인간은 태어나서 교육을 받음으로써 원초적 인간(raw human)으로부터 상식과 지혜를 갖추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는, 정신적으로 성숙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따라서 인간에 대한 교육이 잘못되면 사회생활에 필요한 시민정신의 함양은 물론 지식 축적에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이는 다시 사회 발전을 더디게 하거나 저해하는 장해 요인이 된다. 각 국이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고 또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처럼 우리 인생의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교육에 끊임없는 적신호가 울리고 있다. 교육과정의 변화는 실험과정이자 발전단계이기 때문에 적신호를 멈추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상대적 차이는 존재한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전환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두 나라의 교육방법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한다. 도서「열린교육을 위한 학습방법 41가지」를 쓴 이중현 작가는 교사로 자신이 적용한 열린교육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일기문 형식으로 기술하였고, 전체적으로 열린교육을 위해 교사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보았으며, 열린교육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
참고문헌
◇이중현 (1999, 1월), 「열린교육을 위한 학습방법 41가지」, 내일을 여는 책
◇황용길 (1999), 「열린 교육이 아이들을 망친다」, 조선일보사
◇한국 하이에크 소사이어티 (2001), 「이제는 자유를 말할 때」, 율곡출판사
◇래리엘더 (2002),「미국에서 절대로 말해서는 안될 10가지」, 홍익출판사
◇김영화, 이현청, 김준호 (1996. 1월), 「미국 초강국의 빛과 그늘」, 동아일보사
◇황용길 (1999. 1월), 월간조선, 조선일보사
◇매일경제신문 (2001), 「학습혁명 현장을 가다」, 매일경제신문사
◇www.daum.net
◇ww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