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신생아 집중 관리실인 NICU에 대해 그 전반적인 내용을 기술한 리포트입니다.
성장과발달
본문/내용
케빈의 사례에서 작업치료사들의 역할
케빈의 상황에 맞추어 케빈이 물리적으로는 안전하게 건강해 지도록 부목을 맞추어 주고 케빈에게 맞는 기관개구술 튜브를 만들어 주었다.
또 심리적으로는 케빈이 안정적으로 건강해 지도록 NICU의 환경에 초점을 맞추었다.
(2)엘리자베스의 이야기
엘리자베스는 27살의 어머니에게서 27주 만에 태어났다. 엘리자베스가 처음 태어났을 때 겨우 500그램이였고 에프가 측정법은 8/9였다. 그녀는 NICU에 있는 인큐베이터의 도움이 필요했다. 그녀는 조산으로 인해 폐가 상당히 커져있었고 RDS와 BPD를 가지고 있었다.
치료사는 첫 번째 6달동안은 인큐베이터 안의 통풍기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엘리자베스가 몸도 너무 약했고 폐가 약해 혼자서 숨을 쉴 수밖에 없었다. 혼자서 몸을 조금이라도 회복할수 있도록 치료사는 NICU의 환경을 엘리자베스에게 맞춰줄 수밖에 없었다.
그후 엘리자베스는 매우 천천히 조금씩 회복을 해 가고 있었다.
그후 6달동안은 병원에서 환풍기를 끄도록 했다. 그후 4일동안 엘리자베스는 환풍기가 아닌 NC에서 나오는 산소에 의존했다. 엘리자베스는 폐가 약해 산소공급만 잘 되면 건강해 질수 있었기 때문에 치료사는 NICU의 환경을 산소공급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기를 7주가 지나자 엘리자베스는 인큐베이터 안에서 자신의 다리를 장남감으로 생각해 가지고 놀기도 하며 손을 입으로 가지고 가기도 하고 매우 씩씩하게 잘 놀았다.
특히 그녀는 손을 입으로 자주 가져 갔기에 치료사들은 동그란 누크 칫솔을 사서 그녀의 입을 청소해 주었다. 폐가 약하게 때문에 손의 세균이 입에 들어가 폐가 더 악화될수도 있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워낙에 작게 태어나 인큐베이터 안에서 밖에 나와서도 안전하게 클수 있을 때 까지 더 있어야 했다. NICU에서 또 다시 8개월을 있은후 치료사는 2~3주에 한번씩만 치료받으면 괜찮을 것 같아 엘리자베스를 퇴원시켰다.
치료사는 그의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오…
치료사…
참고문헌
OT for Chidren
대구 카톨릭 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신생아 집중 치료실
http://www.happycampus.com/pages/2002/09/10/D1123538.html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newssetid=470&articleid=2004091218402333646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newssetid=470&articleid=2004110716102160346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newssetid=746&articleid=2004103117201468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