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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은 비, 안개, 천둥, 번개 등과 같은 자연현상의 하나이지만 잘 일어나지 않는 만큼 한번에 무서울 정도로 큰 피해를 입힌다. 역사상 지진에 의한 최대의 피해는 1556년 중국 하이쳉(海城)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83만명이 사망했다. 이러한 규모의 인명피해는 태풍이나 화산등의 재해에서는 거의 예상할 수 없다.
전 세계적으로 지진은 무감지진을 포함해 매년 백만번이상, 평균 30초에 한번정도 일어나고 있고, 규모 3이상의 지진이 10만회 이상, 건조물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규모 5 이상의 지진만도 연 100회 정도 발생한다.
전에는 이런 지진에 대해 두려운 생각만을 가질뿐 정확한 지식을 갖지 못하고 지진의 재난을 당할 뿐이었다. 그로인해 원시인들은 지진이 지면을 지탱하는 괴물들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라 여겼다. 인도에서는 코끼리, 몽고에서는 거대한 개구리, 일본에서는 메기등의 움직임 때문이라 여기기도 했다.
이러한 지진의 피해와 두려움을 줄이기 위해 무엇보다 지진예보(예지)가 꼭 필요하다. 정확한 지진예보로 이런 큰 지진의 피해를 면한 사례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러한 지진의 발생을 사전에 알아내는 것이 무척…
참고문헌
- 기상청 홈페이지 ( www.kma.go.kr )
- 국가 지진 정보 시스템 ( http://www.kmaneis.go.kr )
- 지진연구센터(KERC) ( http://quake.kigam.re.kr )
- 서울대 지구물리학 실험실 홈페이지( http://seismic.snu.ac.kr )
- USGS (U.S. Geological survay) 홈페이지 ( http://www.usgs.gov )
- Earthquake Prediction Hompage ( http://quake.exit.com/A991003.html )
- National Geo Graphic.com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3/11/1111_031111_earthquakeanimals.html#m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