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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생각한 것 보다 가까이 있다. 나는 ‘행복’할까? 아니, 나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기는 하는 것일까? ‘행복’이라는 단어만큼 막연하게 여겨지는 것도 없다. ‘행복’이라는 의미를 한 번 쯤 생각해 보게 하고, 이러한 행복으로 가는 길에 대하여 기존의 ‘돈 과 명예, 권력’등의 세속적인 기준이 아닌, 너무도 쉽고도 일상적이지만, “한 번 해 볼까?“ 라는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너무도 가깝고도 언제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미루고 미루어 오던, 하지만, 당장 해야 할, 삶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을 일들을 열거해 놓은 책이다. 인생의 진리가 참으로 간단한 곳에 숨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다. 문화부 장관을 지내기도 했던 이창동 감독이 ‘행복한 적도, 행복의 개념도 모르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가 있겠느냐’라고 말했던 것처럼 행복의 개념조차 모르는 이 때에 과연 행복을 운운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인지도 자신할 수 없다. 그러면서도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은 언제나 머릿속에 갖고 있다. 그것은 욕망이며 또한 최소한의 소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엇이 행복인지 모른다. 그래서 도움이 필요했다. 그때 뜻밖의 소식이 들…
행복은 생각한 것 보다 가까이 있다. 나는 ‘행복’할까? 아니, 나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기는 하는 것일까? ‘행복’이라는 단어만큼 막연하게 여겨지는 것도 없다. ‘행복’이라는 의미를 한 번 쯤 생각해 보게 하고, 이러한 행복으로 가는 길에 대하여 기존의 ‘돈 과 명예, 권력’등의 세속적인 기준이 아닌, 너무도 쉽고도 일상적이지만, “한 번 해 볼까?“ 라는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너무도 가깝고도 언제나 할 수 있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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