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나는 평생 가난한 농민들의 벗으로 살고자 했다. 그러니 내가 죽은 다음 내 묘를 장식하지 말라. 농민들의 묘와 같아야 한다.’라는 유언을 남긴 페스탈로치. 그는‘사랑을 실천한 교사’라는 수식어 외에도‘고아의 아버지’로서, 그리고‘합자연주의’,‘인간의 조화로운 발달’,‘전인교육’및‘노작교육’ 등의 교육사상가이자 교육실천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교육사상가이자 교육실천가이다.
그는 교육을 인간 삶의 조건들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하였고 인간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가지고 교육에 임했다. 당시 가난과 무지, 불신과 혼란 그리고 동요가 지배하는 민중들의 비참한 삶의 문제점과 모순들을 교육을 통해 변화시키고 개선하고자 전심을 다해 노력한 그는 현실참여적인 교육 개혁가이다.
그는 다른 교육사상가들과는 달리 세계의 위대한 인물로서 비교적 일반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이는 그가 자신의 특정 교육이론이나 사상만을 내세우는 단순한 이론가로서가 아니라 그 이론을 자신이 속한 삶의 현실 속에서 보다 나은 인간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내용적인 기초로 하여 철저하게 실천에 옮긴 교육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참고문헌
『전인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김정환 지음. 내일을 여는 책. 1997
『한국 교육의 사상적 이해』정세화 외 공저. 학지사. 1997
『교육 사상가』한국교육학회 교육사연구회 편. 교학연구사. 1989
『교육학개론』김윤섭, 김수동 공저. 양서원. 1998
『위대한 교육사상가들 Ⅲ』연세대학교 교육철학연구회 편. 교육과학사. 1999
『서양교육의 이해』-역사와 사상- 조경원 외. 교육과학사. 2004
『서양교육사』Albert Reble 지음. 정영근 외 옮김. 문음사 도서출판.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