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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행동주의란 행동을 일으키는 선행조건에 어떤 반응이 뒤따르는가에 대한 기능적 분석을 통하여 행동의 원인을 발견하고, 원인이 되는 자극을 조정함으로써 결과인 반응 즉,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행동주의이론은 사회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학습이론에 기초를 두고 있다. 인간의 행동은 학습된 행동의 범위를 나타내며 학습이 이루어짐으로써 발달한다고 본다.
오늘날의 행동요법의 기본이 되는 학습과 조건화에 대한 기초적인 연구는 19세기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서 Thorndike와 Pavlove 등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1950년대에 접어듦으로서 Freud의 정신분석에 회의를 느끼는 많은 학자들이 행동주의적 접근방식의 연구를 시작하였다. Skinner를 비롯하여 Aullin, Lindslry, Fester, Permack, Wolpe 등은 각기 조작적 행동 및 체계적 둔감법에 대한 개념을 연구 발전시켜 치료적인 영역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 이론은 다른 이론보다도 변화의 기술과 특수한 행동수정 기술을 강조하고 있으며 특히 개인수준의 사회복지실천에 있어서는 조작적 행동을 중심으로 그 효과가 인정되고 있다.
1. 행동주의 역사적 배경
러시아의 생리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