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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고대 왕국과 제국은 늘 전쟁하는 가족, 마을, 종족들의 소동 속에서 성장했다. 그래서 이들 모두에게는 정치적, 사회적인 질서를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었다. 부처는 당시 인도를 지배하던 카스트 제도에 맞서 싸웠다. 그는 모든 인간은 고통에서 동등하다고 말했다. 모든 인간은 같이 도전에 직면하고 걸어가야 할 같은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끔찍하도록 불평등한 사회에서 그가 내다보았던 뿌리 깊은 평등은 다윗, 예수 그리고 마호메트가 언급했던 것이다. 훌륭한 신분으로 태어났다고 해서 특별히 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남녀는 동등하게 태어났고 만약 그들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평등의 길을 찾는다면 하늘의 왕국을 얻을 수 있다. 사회적 평등의 사상은 본질적으로 혁명적인 것이다. 이것이 사회 조직의 원리에서 그치지 않고 정의의 원리로 신중하게 받아들여지기까지는 2000년 이상이 걸렸다. 그러나 고대 유태인, 초기 기독교인, 마호메트와 그의 추종자들, 부처, 공자 그리고 다른 동방의 현인들의 영향력(이단자 소크라테스는 말할 필요도 없고) 은 수세기를 통해 언제나 명백하게 드러났다.
인류 역사상 지식의 폭발이 두 번 있었다. 첫 번째 것은 기원전 6세기경 그리스에서 시작되었고, 두 번째 지식의 폭발은 4, 5세기 전 유럽에서 시작되어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그리스에서 있었던 지식의 폭발은 오래 지속되엇다. 지식의 폭발은 오늘날처럼 재빨리 전세계에 퍼졌다. 또한 지식의 폭발은 지식을 습득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장치와 새로운 방법의 발견으로 시작되어 대수학에서의 놀라운 진보에 힘입어 물질과 힘에 대한 혁명…
인류 역사상 지식의 폭발이 두 번 있었다. 첫 번째 것은 기원전 6세기경 그리스에서 시작되었고, 두 번째 지식의 폭발은 4, 5세기 전 유럽에서 시작되어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