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사례1>
중2때 자퇴한 여중생-초등학교 1학년 때 부모가 별거하셨다. 엄마가 집을 나간 후에 아빠는 술을 마시고 때리며 나가라고 하였다. 6학년 때 선생님이 친절하고 따뜻하게 해 준 기억이 남는다. 부모의 불화로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성격도 명랑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였다. 그러나 아버지는 한 번도 칭찬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공부도 하기 싫어졌고, 결손가정의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하였다. 아빠의 작은 매에 더 이상 맞고 싶지 않아서 중1때 가출을 하게 되었다. 가출한 것으로 인하여 아버지가 학교와 합의하여 자퇴처리 되었다.
③친구요인
:청소년이 학교를 다니는 이유 중 하나를 ‘친구들과 어울리는 즐거움’이라고 들 정도로 친구는 청소년에게 중요하다. 친구는 학교를 가게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청소년들이 학교를 포기하거나 그만두는 이유 중 하나는 또래관계에서 만족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거나 불량친구의 영향을 쉽게 받기 때문이다.
<사례2>
고2중퇴생의 아버지-자기가 그냥 나쁜 친구 만나 밖에 나가 돌아다니면서 들어오지 않으니 자퇴서를 냈지요. 지금은 학교에 재입학해서 잘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