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광고의 내용
광고는 상업적 커뮤니케이션의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의 행동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 설득적이면서도 목표 지향적인 성격을 지닌다. 그리고 그 목적을 위해 인간의 본성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성에 관한 광고는 사람들을 확실하게 끌어들일 수 있다고 파악되어,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는 하나의 도구이다. 즉, 광고 속에 들어있는 성적인 측면에 이끌린 소비자가 제품을 보게 되고 그로써 상품을 알릴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광고 속의 에로시티즘은 과거에서 현재로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제품에 종류나 상황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상품을 어필하기 위한 중요한 개념으로 확대, 사용되어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성이라는 개념은 속옷을 어필하거나 여성의 제품들의 광고를 위한, 도구로서 사용되어졌었다. 그러나 미디어의 발달과 더불어 광고에서의 에로시티즘은 단순한 제품의 용도를 설명하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 상품의 이미지 자체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꼭 성을 위한 상품이 아니라도 빈번히 사용되기 시작한다. 거기에 ‘성적소구광고가 광고의 효과에 분명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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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 광고의 영원한 테마, 여성과 남성의 몸 , 디지털 경영연구소, 2003
김태흥, 성적 가치관은 바뀌고 있다, 서울다씨 기획,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