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보름도 갯벌
보름도(볼음도)는 원래 만월도라고 불렸다. 임경업 장군이 풍랑을 피해 잠시 머물면서 보름달을 봤다고 해서 붙여진 이 이름은 15야월(夜月)을 발음 그대로 보름도라고 했다는데, 지금은 오히려 한자이름인 볼음도 (乶音島)로 불리고 있다. 보름도는 여의도의 2배만 하다. 대부분 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체 가구의 95%이상이 농사를 짓는 `농촌`이다. 그것도 한 가구당 평 균 경작면적이 1만 5천평이나 되는 부촌이다. 16년 전, 바다를 막아 마을 한쪽에 큰 저수지를 만든 보름도는 이 깨끗하고 풍부한 물 덕분 에 늘 풍년이다. 섬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드넓게 펼쳐져 있는 논이 끝나는 곳, 그곳에 바다가 있다. 보름도엔 사람보다 새가 더 많이 산다. 갯벌에 서식하는 생물들뿐만 아니라 논에서 나는 곡식도 풍부해 새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서식지가 된다. 섬보다 무려 너댓배나 더 넓게 펼쳐지는 영뜰해안. 경운기를 타고 한참이나 갯벌을 달려야 바다를 만날 수 있을 만큼 넓은 이곳은 새들에게는 그대로 낙원이 된다. 갯벌이 드러나면 새들이 일제 히 날아와 먹이를 찾는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섬을 찾는 새들은 철새, 텃새, 나그…
참고문헌
① 갯벌:네이버>백과사전>갯벌
(http://www.naver.com)
갯벌 자연 생태 정보시스템>갯벌>일반적 특징
(htp://wetland,incheon.go.kr)
② 람사협약:(1)람사협약>람사협약의 정의
(http://kfem.or.kr/wet/world/ramsar.html)
인곤이 홈페이지>람사협약이란>람사협약
(http://mercury.chonnam.ac.kr/~ingony)
③ 생태관광: 네이버 백과사전
(http://ww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