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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스는 기계문명이 전통적인 가족과 공동문화를 파괴하였으며 이로 인해 “문화는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였다. 그는 대중사회이론 자체보다는 문화에 관심을 가졌다.
문화의 기술적 과학적 발전으로 인한 대량생산과 표준화는 사고를 획일적으로 만드는 비판정신이 결여된 수동적인 인간을 만들며, 이에 문화적인 계층이 소멸되어 가는 것을 안타까워하였다.
그 결과, 엘리어트와 함께 ‘소수자의 문화’와 문화적 전통을 유지하기 위하여 지적 엘리트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소수자 집단이 단테(Alighieri Dante),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 단(John Donne)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들의 최근의 후계자들이 인류의 의식을 형성하고 있음을 인식할 수 있다.…우리들이 과거의 찬란한 인류의 경험에 의하여 볼 때, 이득을 얻을 수 있는 힘은 이들 소수자에 달려 있다. 그들에 의해 전통의 가장 섬세하고 거의 소멸되어 가는 일부분이 소산되고 있는 것이다. F.R.Leavis, Mass Civilization and Minority Culture, pp.3~5
그의 대중사회에 대한 비평은 거의 전적으로 이상적이며, 유기적인 전산업사회에 대한 낭만적 회고에 기저를 두고 있…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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