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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식에서는 조미료와 향신료를 구별하지 않고 맛을 내는 데 쓰는 것을 일반적으로 통틀어 양념이라 한다. 이러한 양념을 그 기능에 따라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1) 소 금 : 양념 중에서 가장 중요시되고 있는 것이 소금이다. 간이 “맞다” “짜다” “싱겁다”고 하는 것은 소금을 적절히 넣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소금이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또 소금은 맛을 낼뿐만 아니라, 재료의 물기를 없애 주고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작용을 한다. 소금의 하루 필요량은 15g 정도, 한 사람이 1년간 섭취하는 양은 약5~7kg이 된다. 매일의 식단 속에 포함된 염분은 0.8%이다. 체내 염분이 0.8%인 것과 맞아 떨어지는 수치이다.
xxx2; 짠맛을 내는 것 - 소금, 간장, 된장
xxx3; 신맛을 내는 것 - 양조초, 과일초
xxx4; 매운 맛을 내는 것 - 고춧가루, 고추장, 겨자, 후춧가루
xxx5; 단맛을 내는 것 - 꿀, 조청, 설탕
xxx6; 그 밖의 맛을 내는 것 - 생강,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
이와 같은 양념은 음식에 따라 적절히 조절해서 넣어야 제맛을 낼 수 있다. 우리나라 지방에 따라 맛을 내…
참고문헌
[참고 문헌]
1. 조리기능사 교재용, 최신개정판 한식조리기능사 실기출제문제집, 2004 pp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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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학원 교재용이라서 그런지, 정확한 출판사, 저서가 나와있질 않네요.
이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