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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토 법칙에서 20퍼센트가 전체의 80퍼센트를 생산한다. 이 말은 생산에 있어서 20퍼센트를 제외한 나머지 80퍼센트는 비효율적 이라는 말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답은 전략적이지 않은 80퍼센트를 아웃소싱(Outsourcing)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수익성이 높거나 효율적인 20퍼센트에 집중하고, 비효율적인 80퍼센트는 버림으로써 팔레토 법칙을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아웃소싱이 무엇인지 간단히 살펴보자.
아웃소싱은 기업의 여러 가지 가운데 일부를 기업자체 내에서 처리하지 않고 외부에 맡기거나 조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의 역량을 핵심부문에 집중하면서 외부의 전문가를 활용하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경영혁신운동의 일환이다. 외부조달, 외부화란 말로도 쓰인다.
다른 아웃소싱의 뜻은 기업경영에 있어서 필요한 기능을 자체적으로 수행하지 않고 외부에 위탁하여 조달하는 업무처리 방식을 말한다. 우리말로는 외부화, 외주위탁, 외부위탁, 외부조달, 외부 및 하청 등으로 쓰인다.
참고문헌
n 80/20 PRINCIPLE Richard Koach 2000
n『생산관리 이론』 삼영사 백종현 1984
n『생산 경영론』무역경영사 강병서 1996
n『생산Ÿ운영관리』삼영사 임양현 1994
n『최신Ÿ생산 운영관리』무역경영사 이명호외 1996
n『전략적 아웃소싱』도서출판 김병철 1998
n『아웃소싱의 전략과 사례』학문사 홍성도 1998
n『경영학원론』경문사 김남현 1998
n『전략경영』박영사 이학종 1997
n『전략적 외부조달』posri 김두훈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