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인간은 보다 나은 삶을 계속해서 추구한다. 유비쿼터스는 가상공간이 아닌 현실이다. 현실에서 인간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과학기술을 이용하여 편리함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영화에서처럼 인간의 기억을 통제하는 기술이 과연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인가를 의문을 갖게 한다. 아마도 과학이 발달하면 그러한 수준에 까지 가게 될지도 모른다. 지금 현 시점에서는 미래에 대한 예측보다는 과거의 잃어버렸던 기억을 되찾는 방법이 더 발달되어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인간의 기술 발전 속도에 비추어 영화의 현실이 곧 다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유비쿼터스는 아마도 이러한 기술 발전의 현 시점에서 최상 위이자 더 나은 기술과 더 나은 삶을 향한 과도기인 듯싶다.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서 기술력으로 그 동안 불가능했던 것을 실현시킴으로써 인간은 문명의 발전을 이룩한다. 그런데 인간이 발전시킨 기술에 대한 통제권이 누구한테 있느냐하는 의문점도 남게 된다.
참고문헌
유비쿼터스 컴퓨팅 혁명, 사카무라 켄, 동방미디어
정보사회로의 변화와 네트워크의 중요성, 민경배, 2002
잡지<씨네21> 비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