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많은 전문가들은 1980년대 이래 가장 역동적인 경제발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지역으로 동북아시아지역을 지목하는 데 주저하지 않아왔다. 그리고 이러한 동북아지역의 역동적 경제발전을 견인한 국가가 지난 20세까지는 이른바 아시아의 ‘네마리 용(四條龍)’ 로 불리웠던 남한, 타이완, 싱가폴 그리고 홍콩 등이였다면, 21세기에는 단연코 중국이 될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거의 없다.
경제의 발전은 필연적으로 당해 국가의 위상을 제고시키고 더 나아가서는 그 국가의 외부적 활동반경을 확대시킨다. 그리고 국가의 대외적 활동반경의 확대는 필연적으로 군사력의 증대를 수반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19세기 제국주의의 발전과정에서 충분히 경험한 바 있다.
이제 중국은 20세기 후반에 이룩하였던 경제적 발전을 토대로 하여 그 대외적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군사력 증강을 도모하려 할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21세기에 중국은 동아시아대륙에 대해 기존의 미국과 구 소련이 행사하였던 영향력을 구축하고 이곳에서 배타적 영향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는 거의 유일한 국가로 등장하고 있다.
물론 중국이 러시아와 일본…
참고문헌
◦안충영 외 1명, 2003, 동북아 경제협력, 박영사
◦한국전략문제연구소(권태영 외 7명), 2002, 동북아 전략균형, 한국양서원
◦박정동 외 1명, 2002, 21세기 동북아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한국개발연구원
◦한국통일전략회, 2001, 통일전략학술지
◦http://www.gsaps.hanyang.ac.kr(중소연구)
◦http://www.uniedu.go.kr(사이버통일교육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