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Freud의 초자아이론은 자아를 삼분하여 Id(쾌락추구),Ego(실현추구),초자아(규범추구)로 나눈다. Id는 일차적 본능을 추구하고,Ego는 현실 긍정과 안정 그리고 성공을 위해 충동의 연기를 주장하며, 초자아는 Ego에게 규범을 강요하고 감시, 인도, 위협한다. 그리하여 초자아가 자율적 통제 역할인 양심의 세계를 만들어 타자가 존재하지 않을 때도 자아가 자율적으로 자기행동을 조정하게 된다는 이론이다. Freud는 사회화란 바로 초자아의 획득과정을 말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변동>>
1. 의미
사회변동이란 일시적이나 잠정적이 아닌 형식으로 기존집합체의 사회제도의 구조와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그것의 역사진로를 수정케 하는 시간계열 내에서 관찰될 수 있는 변화의 전체를 의미한다. 사회변동은 집합적, 구조적 변동이어야 한다. 구조변동은 시간계열 내에서 식별되고, 영구성의 확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회변동은 어느 한 가지 원인 만으로서는 도저히 설명될 수 없는 상호 보완적, 복합적 다양성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회변동의 원인과 조건은 절대적이나 보편적인 것이 아니고 상대적이며 상호의존적 관계의 모델을 지향할 수밖에 없다.
2. 이론
(사회 이론가에 따른 개념)
- Max weber는 이데올로기가 사회변동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 M. Spencer, E. Mayo, T. Parsons, R.Kmerton은 사회 변동을 균형적 이론으로 보고 있다.
- L.Coser, R.Dahrendorf, John Galtung는 사회 변동을 갈등적 이론으로 본다.
- Moor의 이론에 따르면 사회 변동을 긴장처리의 체계라고 본다. 사회적 긴장은 외적 원인이 체계에 영향을 줌으로써 발생하는 단순한 우발적 산물이 아니고 외부로부터 사회에 가해지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도 아닌 사회체계 그 자체 속에 존재하는 것이다라고 정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