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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평 남짓한 허름한 문구점인데도 하루 평균 방문하는 ‘관광객’들만 200여명. 방학은 보통 문구점들에겐 개장휴업 기간이나 마찬가지지만 이 문구점은 이번 겨울방학 매상이 3배로 뛰었다. 각종 언론매체에 소개되면서 헤어진 지 13년이 넘은 친지와도 연락이 닿았다.
풍림문구에는 어떤 제품들이 있을까?
유명한 마이클 잭슨 신발 ^^;
자세히 보면 문워크가 저절로 된다는 이야기도 써 있습니다. ^^
저 휴지가.... 두루마리 휴지를 그냥 잘라서 파는 거라고 하네요.
설사용 휴지는 100원이 더 비쌉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위생 비닐장갑 -_-;;; `설사하면 휴지가 빵꾸나서 손에 묻고 해서 비닐장갑 넣었는데 이거 여학생들한테 잘 팔려~`
문구점에서 배달도 됩니다.. -_-;
교실까지 신속배달;;
어떤 것이 되냐 하면~ 대충..
근데 라면은 학생들이 찌꺼기를 아무데나
버린다고 배달품목에서 제외라고 하네요.
출입문에 붙어 있는..
`프랑스식 장작구이.. 200원` -_-;
증기가열방식의 캔커피도 있습니다. 그냥..밥통처럼 보여도..
`세계 최초로 풍림문구 독자 개발한 것임` 이 말이 좀..뭔가 있을 듯한...;;;
열어보면.. ^^;
밥솥에 물이 반쯤 차있어서 뜨끈뜨끈 수증기가 모락모락 나온다고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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