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RNA바이러스이며 비리온은 약 75nm의 직경을 가졌으며 엔벨로프를 보유하며 pH5.0에서 감염능을 상실한다. 등줄쥐, 젖먹이 마우스 등에서 인공접종에 의한 증식이 가능하며 몇몇 세포주 세포에서도 바이러스가 증식된다. 한탄바이러스가 출혈열의 병원체로서 최초로 분리된 것이지만 이 뒤에 국내외에서 분리된 유사바이러스를 항원학적으로 검색한 결과 바이러스의 유형을 크게 2대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밝혀져 있는데 한탄바이러스는 원래 감염된 등줄쥐(Apodemus agrarius coreae)의 폐장이나 신장으로부터 분리되었었으나 근년에 이르러 집쥐(Rattus norvegicus. Rattus rattus)나 실험실사육 백서(rats)로부터 형태학적으로는 한탄바이러스와 흡사하지만 중화시혐, 혈구응집저지시험 및 플라크억제시험 등에서 한탄바이러스와 분명히 다른 혈청학적 성상을 나타내는 바이러스가 분리되어 이호왕 교수팀에 의하여 서울바이러스(Seoul virus)로 명명되었다.
참고문헌
이귀녕, 권오헌(2002), 제 3판 임상병리파일, 도서출판 의학문화사,
95-98, 102-105, 218-219, 232-234, 328-331, 334-337, 373-376, 420-425, 942-945, 958-961, 970-973, 986-987, 990-995, 1050-1053, 1055-1059, 1096-1099, 1101-1103, 1118-1121, 1124-1127
이은옥 (1990), 간호진단과 임상활용, 수문사, 417-424
최정신(1992), 간호진단과 이론적 근거, 현문사, 347-354, 529-532
김영숙외(1992), 성인간호학(하), 수문사, 1364-1366
량용태(1985), (최신)의학바이러스학, 서흥출판사, 124-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