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서 론▩
들어가면서...
우리는 흔히 이런 농담을 하곤 한다. 살기 위해 먹는 것인가? 아니면 먹기 위해 사는 것인가? 먹는 일은 모든 생의 중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대부터 사람들은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재배, 사육, 저장, 가공 등의 방법을 강구해 왔다. 인간의 욕구를 보다 더 충족시키기 위해 맛이 좋거나 다수확이 가능한 우수한 성질의 품종을 개발해 왔고 그것이 기여한 바는 크다. 하지만 현대에 이르러서는 단순한 품종들의 교배나 육종을 통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유전자 조작이라는 것을 통해 고전적 방법으로는 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종의 개발이 가능해진 것이다. 교배 기술과 유전자 조작 기술은 더 좋은 식품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더 우수한 성질을 생명체에 불어넣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공통된다. 그러나 전통 육종 기술은 교배에 의존하므로 교배가 불가능한 생명체에서는 절대로 유전적 성질을 옮겨올 수 없으나 유전자 조작 기술은 교배가 불가능한 생명체 사이에도 유전적 성질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이처럼 유전자 조작 식품은 오랜 기간 섭취한 경험을 통해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된 식품들과 달리 완전히 새로운 식…
참고문헌
http://genetics.nurii.net/B/2agriculture/1.htm
http://home.donga.ac.kr/%7Eihpark/lecture/rep-pp01-1.htm
http://www.foodinfo.pe.kr/databank/sub/gene1.htm
http://www.kogene.co.kr/gmo/sub3/concept.htm
http://www.hangulmaster.com/gmo/gmo.html
http://www.dongascience.com/home/search/keyword_result.asp
http://bric.postech.ac.kr/webzine/content/review/virology/jan/1-1/virus1224.html#200
http://bric.postech.ac.kr/webzine/content/review/virology/jan/1-1/virus1224_index.html
http://www.greenkorea.org/movement/GMO/gmo03.htm
http://jks.doctor.co.kr/p02.html#1
http://www.kgac.co.kr/
http://www.dongascience.com/news/special/gmo.asp
과학동아 2002. 6
백경희,“유전자조작 식품이란 무엇인가? (동식물middot미생물 포함)”<유전자조작식품의 안전과 생명윤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1998
한국과학재단 “과학재단소식 1월호” p44~45,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