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리더십 패러다임
제 1 장 한국의 리더를 기다리며
1. 리더가 고갈된 나라 한국
1) 한국에는 리더가 없다.
- 선배, 보스, 어른, 사장, 회장은 존재하지만 새 시대를 이끌 리더는 없다. 때로 이들은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리더의 싹을 자르기도 한다. 왜?
① 리더육성체계의 부족-한국교육에 리더를 육성하는 과정부재, 다만 취업, 점수, 명문대 진학을 위한 교육만 존재(지금은 조금 바뀌고 있는가?). 학연, 지연, 혈연의 굴레는 때로 범용의 리더육성을 막고 있다. 기업의 인사관리는 승진, 이동, 배치, 복지 및 임금을 위한 자료 관리가 주목적이지 조직관리를 위한 리더의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부족.
* Smithkline Beecham Corp.의 (2+2+2)전략-:2개의 다른 사업부에서 근무해보고, 2개의 조직기능(영업, 인사, 생산, 재무 등)을 담당해 보고, 2개 국가의 근무경험이 있는자를 리더를 위한 최소의 조건으로 규정.
* Corning사는 CEO나 이사가 되려면, 3-5년이 더 필요한 사람, 10년쯤 더 노력해야할 사람으로 구분하여 관리.
② 리더육성을 위한 투자의 결핍.
리더육성을 위한 투자금액에 차이가 있다. 미국(500억불/년, GE는 5억$-10억$), 한국은 10억$ 정도.
③ 리더육성문화의 부재
1등과 리더는 다르다. 한국교육이나 문화는 1등 추구문화(반장, 회장, 1등, 명문대진학 등)
2) 리더십 공황의 한국
- 21세기는 지식시대로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부족하고 생산도 부실, 한국의 미래는? 리더의 수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