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철저한 품질 관리
쓰리세븐은 소비자들이 물건을 보고 결정하도록 새롭고 더 좋은 품질의 물건을 내놓는다. 품질이 되지 않는 한 브랜드 유지가 힘든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고객의 신뢰도 잃게 된다. 따라서 완제품에 대해서 3차례 이상의 품질관리 검사를 하며 공장 자동화 설비를 갖추는데 만족하지 않고 모든 사원이 품질 검사원이 돼 불량품 방지한다. 또한 열처리와 도금 .연마 공정에 있어서 세계 최고의 수준의 기술자랑한다.
2. 끊임없는 제품개발과 투자
독일 디자이너 초빙,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 대학의 디자인학과 교수 등과 연계하여 연간 3억~4억에 달하는 연구개발비 투자하고 매년 20여종 이상의 신제품 개발, 손톱깎이에 관하여 103여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김형규 회장은 ‘1000원을 벌면 1000원을 ,1만원을 벌면 1만원을 전액 투자했다’고 한다. 또한 지역별로 선호하는 형태의 세트 디자인 개발하고, 손톱깎이 외에 족집게. 버퍼(손톱표면을 갈아 광을 내는 도구) 등 5~6개의 품목을 넣어 세트제품 개발-손톱깎이 한 가지만 팔 때 보다 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