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연구의 필요성
우울증과 함께 뇌의 기분조절 기능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대표적 질환인 양극성 장애는 기분이 들뜨고 신나는 상태인 ‘조증’과 기분이 가라앉는 상태인 ‘우울증’이 교대로 나타나면서 사소한 일에도 감정 변화가 심하다. 국내에서는 인구 100명당 3∼5명이 양극성 장애 관련 장애를 겪고 있다. 양극성 장애로 인한 환자의 자살률은 15%에 이르는데 일반의 인지도가 낮을 뿐 아니라 전문의들조차 명백히 다른 질환인 우울증과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우울증으로 진단받은 환자의 절반가량이 양극성 장애일 가능성이 크며, 산후우울증은 90%가 양극성 장애이라는 연구 보고도 있다. “우울증과의 혼동, 5년 내 재발률 95%, 자살률 15% 등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의 양극성 장애 실태는 매우 심각하다.”며 “국민들에게 양극성 장애의 심각성을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분당서울대병원 기분장애 클리닉팀의 하규섭교수-세계일보2005.05.17)
또한 학회 기백석 이사장은 “양극성 장애을 방치할 경우 대인관계 등 사회생활의 문제, 알코올이나 약물의 남용, 개인적 고통 및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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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십자간호대학 원격교육 http://cyber.redcross.ac.kr
- http://www.drlee.org/health/bipolar/bipola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