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저 항
- 기본적으로 전자회로에서 전류의 흐름을 억제하는 기능을 가진 수동소자(passive element)
- 저항값의 크기를 표시하는 단위는 ohm(Ω:옴)
⑴ 고정저항
① 탄소피막 저항
-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값도 저렴한 고정저항
- 탄소피막 저항은 잡음이 심하다는 결점이 있기 때문에 미소한 신호를 증폭하는 아날로그 회로에는 사용 하기 어려우나, 디지털회로에서의 사용에는 문제가 없다.
② 금속피막 저항
- 탄소계 저항보다 오차가 적은 높은 정밀도의 저항값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
- 우리나 세라믹의 기판에 니크롬 등의 금속 박막을 입혀서 만들어짐.
③ 권선저항
- 금속의 도선을 코일형태로 감아 저항을 만든 것.
- 선의 길이가 굵기를 조절하여 정밀한 저항값을 얻을 수 있음.
⑵ 가변저항
- 가변저항은 볼륨(variable ohm)이라고도 하며, 저항값을 쉽게 바꿀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⑶ 컬러코드
- 저항은 정격용량에 따라 그 크기가 다양하므로 저항값을 몸체에 숫자로 기입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컬러코드를 사용하여 저항값을 표시한다. 아울려 컬러코드를 사용하면 실제의 값을 기입한 경우보다 저항값의 구별과 시각적인 인식 및 구분이 쉬워진다.
- 보인 바와 같이 컬러코드는 기본적으로 4개 코드로서 표시된다. 처음의 3개의 컬러코드와 4번째의 컬러코드는 `간격`으로 나타낸 만큼 떨어져 표시되어 있다. 이러한 기준으로 구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