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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패기(서울대 야구부-청소년 캠페인)
-청년(야구부 학생으로 보임)의 나레이션
종합선수권 대회 첫날 시합. 결과는 19:0 7회 콜드게임. 이로써 우리의 통산 전적은 142전 142패. 어느팀이든 우리와 만나면 불패의 신화를 이룬다. 우리가 승패에 초연한 것도 아니다. 지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합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긴 적이 없다고 이길 수 없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성우의 나레이션
불가능이란 대부분 충분히 시도되지 않은 것입니다. 두려움 없이 세상과 맞서세요. 사람이 자원인 나라, 그 사람을 키우는 기업 SK.
-광고의 흐름
광고의 처음 부분부터 청년의 나레이션과 함께 야구부원들이 시합에서 실책하는 모습과 점수표시판에 0이 계속 써지는 장면이 보이고, 무렵에는 선수들이 땀을 흘리며 지쳐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다가 ‘이긴 적이 없다고 이길 수 없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라는 청년의 목소리가 들리면서 분위기가 전환된다. 여기부터 성우의 나레이션으로 바뀐다. 희망찬 북소리가 들리면서 활기찬 분위기가 생겨나고 화면의 중간부분에는 자막으로 ‘불가능이란 대부분 충분히 시도되지 않은 것입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는 야구부원들 5명이 화면을 향해 뛰어오는 모습을 정면에서 찍었다.
-분석
SK청소년 캠페인은 지난 1998년 IMF 체제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처하고 21세기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제작되었다. 21세기 청소년들이 지녀야 할 자질 중 특히 패기와 도전정신을 강조하였다. ‘서울대 야구부’편에서는 숱한 패배와 아픔 속에서도 꿋꿋이 대학야구에 참가하고 있는 서울대 야구부가…
SK청소년 캠페인은 지난 1998년 IMF 체제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처하고 21세기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새…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수람, 나누미, 채널비)
CF 수람
-여자성우의 나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