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정민, 티비를 보고 있다. 은미 놀러옴)
은 : 정민아~ 정민아 (정민 티비소리 때문에 못 듣는다)
어라 문이 열려있네(들어옴) 정민아!!
정 : 어? 은미야 무슨일이야?
은 : 그냥.. 집도 가까운데 한번도 놀러오지 못해서 놀러왔지.
근데 티비 소리 너무 시끄럽다. 티비소리 좀 줄일 수 있겠니?
(Can you turn the stereo down?)
정 : 오 알았어~ 너무 재밌는 프로그램이라 시끄러운 줄 몰랐어.
은 : 너네 집 좋다. 넓지는 않지만 편안한 느낌이 드네(too small 사용)
정 : 웅.. 우리 집은 그리 넓지 않아. 내 방은 비좁지. 그러나 안전하고 편안해. 그래서 난 만족해 지하철역과도 가깝고... (My house isn`t big enough. My room is a little cramped. However, it`s in a safe neighborhood and it`s very private.)
은 : 그런데. 왜 혼자 사는지 말해 줄 수 있니?
(By the way, Could you tell me why you live alone?)
정 : 그건.. 집과 학교가 멀기 때문이지(too 사용) 다른 이유는 없어.
은 : 아 그렇구나
정 : 은미야 앉아.
은 : 그러고 보니 우리 계속 서서 이야기를 했구나.
그런데 너네 집은 창문이 충분하지 않구나. (your house aren`t enough windows.)
내 생각엔 창문이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애.
정 : 지금 이 집도 난 맘에 들어. 은미야 배 안고파? 우리 샌드위치 만들어 먹을까?
은 : 좋지~ 같이 만들자. 나에게 만드는 법을 알려줘.
정 : 알았어~ Frist, spread 딸기쨈 on two slices of bread.
then, 계란 후라이를 위에 얹어.
은 : 그 다음에는 빵 위에 햄을 올려야 돼.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