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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가 가지고 있는 일본에 관한 지식은 아주 편협하고, 형편없는 수준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내가 보았던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들에서 느끼는 일본에 관한 점들은 어느 정도 이해를 하는 수준에 와있다고 생각한다. 이번을 계기로 여러 자료와 책을 읽어가며 일본에 관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고, 교수님의 수업 또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통한 일본 문화의 이해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본이 문화를 이야기하면서 ‘왜’ 나는 애니메이션, 그 중에서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작품을 택하게 되었을까. 그 이유를 들자면 우선은 내가 그 작품을 보았다는데 제일 큰 이유가 있을 것이고, 다음으로는 내가 그 작품을 보며 그 작품이 가지는 일본적인 성격이나 문화를 느껴서라고 말하고 싶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2002년 이맘때쯤이라 생각된다. JIFF(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서 이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그때는 일본작품이라고 해서 본 것이 아니고 ‘영화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의 추천 하에 보게 되었다.
이 작품이 일본의 애니메이션이…
참고문헌
- 로벌시대의 일본문화론 『보고사, 박용구저』
- 쿠라가 지다. 일본의 젊음도 지다. 『모멘토, 대관혜미자』
- 네이버 검색 (http://www.naver.com/)
-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 (http://www.jif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