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①새우 화석
쥐라기 말기 화석이고 독일 화석이다.
몸 전체 길이의 2배 정도 되는 한 쌍의 촉수가 특징적이다. 껍질은 키틴질,석회키틴질 이다.
②시조새화석(Archaeopteryx)
오늘날 새들의 시조라고 할수있는 시조새 화석이다. 1억 5천만년 전의 화석이며 현대새와는 달리 이빨이 있었고 날개에 세 개의 발톱(?) 같은것이 달려있었다. 하지만 꼬리와 날개에 깃털이 달려 있었기 때문에 새의 조상으로 보고 있다
③암모나이트(Ammonite)
프랑스에서 발견 되었고, 쥬라기에 번성하던 암모나이트이다. 대략 7.5 cm 정도이다. 쥐라기에는 피로세라스 아목과 리토세라스 아목이번성했다.
④잠자리화석(Mesuropetala koehleri)
쥬라기에는 곤충이 번성하여 약 1,000 여종이 화석으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왼쪽의 화석은 독일에서 발견된 잠자리 화석이다.
⑤벨렘나이트(Belemnite)
벨렘나이트는 쥐라기에 두각을 나타낸 두족류에 속하며 연체동물 이다. 현대의 오징어와 같이 먹물주머니가 있었으며 생김새 또한 오징어와 비슷하다
(3) 백악기
따뜻하고 습기있는 기후가 계속 되었고 공룡들의 전성기였다.
티라노 사우르스와 알베토 사우르스 같은 공룡들이 번성했었는데 이렇게 번성하던 생물들이 백악기 후기에 갑자기 절멸했다고 한다. 그 원인을 설명한 가설이 많은데 그중 가장 유력한 학설이 운석충돌설이다.
①암모나이트(Ammonite)
중생대 백악기의 암모나이트입니다. 내부의 격벽이 바깥쪽 껍데기의 벽과 접해 있는 곳에 나타나는 작은 톱니 모양의 복잡한 봉합선은 진화된 것일수록 복잡하다고 한다. 연체동물이며 암모나이트목(Ammonoidea)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