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실물경제의 주무부처인 산업자원부와 경제단체가 앞장서서 시장의 불안감과 두려움을 조기에 제거하고, 다시 뛰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과 투자에 총력을 경주하는 비상근무체제로 돌입
◆ 특히, 10년 앞을 내다보는 새로운 산업비전과 발전전략을 체계화하여
지식·기술·벤처 중심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1인당 GDP 3만불대의 「부국」 건설을 위한 기초를 확립
◆ 나아가 남북간의 실질적인 경제협력 확대와 동북아 신물류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한반도 축을 형성하고 중국, 일본 등과 「선린」으로 동북아경제권 형성을 선도해 나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