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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배너광고가 없는 사이트가 없다. 한마디로 ‘광고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광고들을 보면 거의 모두가 동영상이나 애니메이션으로 되어 있다. 그 이유는 텍스트보다는 동영상이나 애니메이션이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한 동영상이나 애니메이션, 이미지 파일들은 용량이 텍스트에 비해 매우 크다. 왜냐하면 이미지는 형태만을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색을 지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컴퓨터 모니터의 경우 빨강, 파랑, 초록을 각각 0부터 255까지의 256단계의 색을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256 ×256 ×256=16,777,216가지의 색을 나타낼 수 있다. 색을 지정할 때 빨강, 파랑, 초록을 각각 8비트씩, 총 24비트로 지정하게 된다. 1메모리가 8비트이므로 한 점을 나타내는데는 3바이트가 필요하다. 이를 요즘 쓰는 모니터 800 ×600에 적용해보면 1,440,000바이트 즉 1.44MB 디스켓 한 장의 용량이다. 따라서 여러 장의 이미지가 많이 쓰이는 미디어를 제작할 때 아무 생각 없이 제작하다가는 용량이 너무나 커져 전달 가능한 매체나 저장 매체를 구할 수 없게 된다. 압축은 이러한 문제…
참고문헌
1. http://www.modusoft.co.kr/modusoft/body4_1_6.htm
(기술자료> 기술백서> System Dictionary)
2. http://www.snu.ac.kr/~course/MM/compression.htm
(멀티미디어 개론)
3. http://media.dit.ac.kr/~jspark/wavecast/homepage/w3.html
(W_main)
4. http://members.tripod.co.kr/kbs8118/main
(개인 홈페이지)
5. http://media.ajou.ac.kr/multimedia/chap4_2.htm
(멀티미디어 개론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