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글의 종류를 파악한다. 글의 종류에 따라 글을 읽을 때나 읽고 나서의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다. 크게 문학(소설,시,수필등)과 비문학(논설문,설명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문학을 읽을 때는 작품에 취할 수 있도록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고 비문학을 읽을 때는 명료한 사고를 하고 비판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2. 글을 읽는 목적을 생각해 본다. 그 목적은 다양한데 크게 여가를 보내기 위해서 읽는 경우와 과제문제 해결을 위해 읽는 경우가 있다. 후자의 경우 글을 읽는 목적이 더 뚜렷해지며 세분화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해결해야 하는지부터 명확히 알아야한다.
3. 글의 제목을 보고 상상해 보거나 의문점을 갖아도 보며 전개될 내용을 예측해 본다.
4. 글을 읽기 전에 미리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이나 도움이 되는 내용을 알아둔다. 역사적 배경을 알고 있으면 유용한 문학 작품들을 예로 들 수 있다.
<글을 읽을 때>
1.정독이 필요할 때-우리가 흔히 공부할 때 많이 쓰는 방법인데 전체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할 경우이다. 필요한 부분은 밑줄을 긋기도 하고 단락 마다 핵심을 요약할 수 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 표로 정리하거나 도식화 할 수도 있다. 전체 내용이 이해되었다면 간략히 요약하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고 본다. 후에도 전체 내용을 다시 보지 않더라도 쉽게 내용 파악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 논설문을 읽을 때는 저자의 견해에 비판도 해보고 설명문을 읽을 때는 글을 분석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또한 글을 읽다가 모르는 내용은 반드시 메모하여 참고하는 것 역시 글을 완벽히 이해하는데 중요하다. 의문점을 갖아 보려는 노력도 필요한데 내용이 정확히 이해되지 않았다면 의문점 역시 갖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