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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에 대한 문제로서는 비장애 또래집단과 함께 교육받을 기회단절로 비장애인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서 교육받게 되거나 질이 낮은 교육을 받을 우려가 있고 이러한 교육을 받을 기회조차 갖지 못할 수 있으며, 사회로부터 장애인이라는 낙인이 찍혔다는 생각으로 사회 및 외부환경으로부터 고립되어 지내거나 자신감을 잃고 지낼 수 있는 문제가 제기 된다.
비장애아동에 대한 문제로서는 최근 모든 가정의 자녀수가 1~2명에 국한되고 부모들의 인식 역시 가족주의성향이 되면서 자녀들 역시 자기중심적 사고와 이기주의적으로 성장하기 쉬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어 사전교육 없이 장애아동을 접하게 되었을 때 그들을 돕고 배려해주기에 앞서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놀리기에 급급하다. 또한 장애아동과 교육을 받게 되면 비장애아동이 장애아동의 이상행동 양상 등을 정상인자녀가 모방하게 될까봐 통합교육을 기피하는 등의 현상으로 장애아동을 접할 기회가 없기에 자신과 다른 점을 가진 이들에 대한 수용능력이 떨어진다.
개인 및 가족에 대한 문제로서는 통합교육의 기회가 적고, 접근성이 용의하지 못하여 관심이 있더라도 참여 방법 등을 알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