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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Discussion
➜ 실험 A-1
금속은 전자를 잃고 (+) 이온으로 되려는 성질이 있으며, 그 세기는 금속 마다 서로 다르나. 금속이 전자를 버리고 (+) 이온으로 되려는 성질을 금속의 이온화 경향이라 한다. 수소는 금속이 아니지만 (+) 이온으로 되므로 금속과 이온화 경향을 비교할 수 있다. 보통 금속과 수소 이온과의 반응성은 이 이온화 경향에 따라 결정된다. 수소보다 이온화 경향이 크게 되면 금속은 전자를 잃고 양이온으로 산화되고, 수소 이온은 전자를 받아 수소기체로 환원된다. 또 수소 이온과의 반응성이 좋을수록 이온화 경향의 차이가 크다. 이러한 이유로 금속과 수소의 반응을 보고 금속간, 이온화 경향을 추측할 수 있다.
실험 결과에 따라서 이러한 반응이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Zn + 2H+ → Zn2+ + H2
Pb + 2H+ → Pb2+ + H2
Zn과 Pb는 염산과 반응을 하여 H2를 발생시켰으므로 Zn과 Pb는 수소보다 이온화 경향이 크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또 아연의 반응이 납의 반응보다 격렬한 것을 보아 아연의 이온화 경향이 납보다 크다고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위 실험을 바탕으로 이온화 경향을 비교해 보면 Zn > Pb > (H) > Cu 임을 알 수…
참고문헌
① Principles of Modern Chemisry, 4/ed, Oxtoby & Nachtrieb, Saunders College Pub, 1999 pp. 409-410, 532-542
② 표준 일반화학실험, 제5개정판, 대한화학회 pp.281-285
③ Aldrich, Catalog Handbook of Fine Chemicals, 1998-1999
④ http://peak.new21.org/contents/optics/basic/contents/r4.htm
⑤ http://www.cysics.com/physics/wave/atom/k1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