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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중요성과 최근 경향
이제 출신학교나 학과, 성적 등은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대신 자격증 소지여부와 컴퓨터 활용능력, 인·적성검사의 결과가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우수인재의 기준이 창의성과 업무추진력, 도전성 등으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취업을 가름하는 핵심요소는 뭐니뭐니 해도 면접이다. 직접 대면을 통한 면접이야말로 우수인재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면접이란
면접이란 일반적으로 서류심사와 인·적성검사 등을 실시한 후 최종적으로 응시자를 직접 만나 인성과 지식수준, 성장가능성 등을 평가, 자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인지의 여부를 파악하는 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수험생의 기초실력은 자격증이나 서류전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수험생의 사람됨됨이를 모두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직접 수험생과 면접관이 얼굴을 맞대고 질의응답을 통해 수험생의 잠재적인 능력, 사고력, 창의력, 업무추진력 등을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다.
곧 면접시험은 수험생의 능력에 대한 총체적인 평가라고 할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자기PR의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는 시험이다. 따라서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쉽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각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고, 면접방식이나 평가방법에 차이가 있을 뿐 아니라 모범답안이 따로 없기 때문이다. 또한 면접의 중요성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면접시험의 비중은 최근 신입사원 채용방법을 분석해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 기업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면접을 통한 인물평가를 중시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교수의 추천을 받거나 공모전에 입상하는 경우, 서류전형이나 필기시험은 면제시켜주지만 결코 면접에서까지 특전을 부여하지는 않는 것이나, 필기시험 합격자를 모집인원의…
교수의 추천을 받거나 공모전에 입상하는 경우, 서류전형이나 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