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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들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제작 방식으로 ‘재연 화면 등을 통한 재미있는 형식’(27%)·‘현행 진행방식’(24%)·‘친근한 포맷’(22%)·‘당사자의 상세한 증언’(21%) 등 큰 차이없이 응답하여, 특별히 선호하는 제작 방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당사자의 상세한 증언’에 대한 요청은 남성이 여성에 비해 높은 반면, ‘친근한 포맷’에 대한 요청은 여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 차지하였으며, 연령별로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당사자의 상세한 증언’에 대한 요청 비율이 높고, 연령대가 낮을수록 ‘친근한 포맷’에 대한 요청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