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제레미 리프킨`저, 〈소유의 종말〉에 대해 기술한 독서감상문입니다. 제 소감과 줄거리를 포함한 독후감 입니다 내용이 알차고 제 느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관련정보가 필요하신분에게 도움 되시길 바라며, 다들 좋은 레포트 쓰시길 바랍니다!
소유의종말
본문/내용
제레미 리프킨(Jeremy Rifkin)이 쓴 소유의 종말을 읽었다. 책 두께도 두께였지만, 내용이 너무나 어려웠다. 1부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았다. ‘자본주의의 새로운 프론티어’, 2부는 ‘문화를 고갈시키는 자본주의’ 등등, 읽기는 읽었지만, 책 자체의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내 머릿속의 지식이 너무나도 없었다. 하지만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정보사회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강의하셨던 내용과 비슷한 내용이라는 것이었다.
소유의 종말에서 말하는 것은 정보사회에 나타나게 될 여러 가지 현상들이다. 정보사회에서의 사회, 문화, 경제, 교육 등 여러 측면에서의 현상이다. 과거와 비교를 해 가면서 서술을 해서 어느 정도는 이해했다.
1부의 내용을 간략하게 서술해 보면 이렇다. 접속의 시대가 오고 있으며, 시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질 것이고, 경제라는 것이 예전의 생산 경제가 아니라 네트워크상의 경제개념이라고 했고, 이제는 지적재산으로 인해 정보빈자와 정보부자가 생겨난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관계가 상품화 될 것이며, 접속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다.
2부의 내용도 보면 ‘문화를 고갈시키는 자본주의’, ‘자본주의의 새로운 문화’, ‘문화의 광맥을 찾아서’, ‘탈근대’, ‘접속자와 비접속자’, ‘문화와 자본주의의 생태학을 향하여’ 의 내용이 있다.
사실 난 책을 읽으면서 접속을 하지 못한다면, 살아가는데 있어서 너무도 힘들겠구나 라고 느꼈다. 난 지금 이 상황에서도 세상이 삭막하다고 느끼는데, 앞으로 닥칠 정보사회에서는 정보소외 계층의 고립이라는 것이 더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난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싸이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다. 컴퓨터실에 가도 어디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