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좌약
좌약은 해열, 진통, 소염, 변통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 배변상태의 확인을 한다.
- 바른 삽입법을 가르친다.
- 도움이 필요한 경우 privacy를 지켜준다.
- 삽입 후는 배변을 1분 이상 참으면서 누워있도록 한다.
3) 주사약
주사를 맞는 노인은 주로 다음과 같은 체험을 한다.
- 약물의 주작용으로 고통의 경감과 해소, 질병 치유의 촉진, 불안과 긴장의 해소가 있다.
- 감염, 신경마비 및 쇼크 위험이나 고통의 체험으로 불안전할 수 있다.
- 시간주사나 점적주사로 행동의 제한 생활의 규제, 심리적 속박을 받는다.
-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한 고통과 불쾌감으로는 체열감, 오심, 복시, 설사가 있다.
- 주사행위 자체로 주사바늘에 대한 공포를 느낀다.
이러한 체험을 고려하여 고통이나 불안,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한다.
4) 외용약
노인은 피부의 건조, 소양감으로 연고나 크림을 사용하는 기회가 많다. 노인의 경우는 특히 다음과 같은 내용을 주의한다.
- 피부가 오염되어 있는 경우는 씻고 도포한다.
- 주름이 있는 부위는 완전히 도포하여 남아있지 않게 한다.
- 계속해서 도포하는 경우는 주름 부분에 주의해서 전에 바른 약을 깨끗이 닦아낸 후에 도포한다.
- 자신이 바를 수 있는 범위는 손을 씻은 후에 바르고,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은 간호사의 도움을 받는다.
5) 점안
노인은 시력장애와 손떨림으로 인하여 자신이 점안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점안하는 경우는 다음 사항을 주의해서 행하도록 지도한다.
- 가능한 앙와위에서 행하는 편이 안전하다.
- 스포이드의 끝은 눈에 닿지 않도록 한다.
- 점안 후는 좌우별 각각의 솜으로 닦는다.
- 검사를 위해서 산동약을 점안한 경우는 시력이 회복될 때까지 안정을 취하게 하여 전도위험을 막는다.
★ 노인 복약지도 기법
① 환자로 하여금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
② 말을 분명하고 알아듣기 쉬운 어휘로 반복한다.
③ 과거 복용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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