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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테미스‘는 어떠한 신일까?
흔히들 ‘아르테미스’라고 하면 달의 여신을 떠올린다. 물론, 이 ‘아르테미스’를 달의 여신이라고 하는 설도 있지만, 대부분의 신화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이런 생각들이 만연하는 이유 중 하나가 동생인 태양의 신 ‘아폴론’과 대비되는 의미로 달의 여신이라는 이미지가 부각되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달의 여신은 ‘셀레네’이다. 이 ‘셀레네’와 ‘아르테미스’를 동일신이라고 하는 이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아르테미스’는 달의 신이 아니라, 순결과 자유의 신, 활과 화살의 신, 사냥의 신 등으로 분류된다.
‘아르테미스’는 그리스어로 Artemis(아르테미스)이며, 로마신화에서의 Diana(디아나), 영어로는 Diana(다이아나)이다. 이 ‘아르테미스’ 역시 올림푸스의 열두 신들 중 하나였지만, ‘아르테미스’는 올림푸스 궁전에 머물기 보다, 생애의 대부분을 산 속과, 들판, 숲, 계곡을 뛰어다니며 사냥하는 것으로 보냈다. 또한, ‘아르테미스’는 순결을 목숨보다 더 중히 여겨서 순결의 서약을 지키지 못한 이에게나, 처녀의 순결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이에 대해서는 몹시 잔인한 일면도 가…
참고문헌
◇ 이경덕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 중앙 M&B (2003)
◇ 이윤기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I, II> 웅진닷컴 (2000)
◇ 키류 미사오(오정자 옮김) <그리스 신화 속의 사랑과 질투> 지식여행
(2003)
◇ http://jazzkang.hihome.com/
◇ http://www.shihwa.net/pandora
◇ http://www.joung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