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C. 칼 바르트 예정론의 변천
1. 1936년의 예정론
바르트는 1936년 헝가리와 루마니아지방에 초청을 받아서 거기서 행한 유명한 강연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총의 선택’이란 강의였다. Gottes 그네든 바일, 이 강의 이후 6년이 지나서 1942년 바르트는 교회 교의학 2의 2권, 예정론을 쓰게 된다. 불과 6년 차인데 엄청난 신학적 발전이 나타난다. 엄청난 신학적 격차가 있다.
다음은 1936년의 칼 바르트의 예정론이다. 다음을 통하여 칼 바르트의 예정론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자.
첫째, 하나님은 선택하기도하고 버리기도 하신다. 바르트는 전통적 예정론에서 주장한 것과 같이 바르트는 1936년에 마태복음 22:14절의 청함과 택함, 롬9:13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함, 눅17:34를 근거로 선택하고 버리시는 하나님을 언급했다.
둘째, 하나님의 사랑은 심판이 없는 사랑이 아니다. 즉 하나님의 사랑은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하고 버리시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바르트는 1936년의 예정론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선택과 은총이,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에게는 심판과 저주가 있음을 말해주…
참고문헌
* Husto L. Gonzales, A History of Christian Theology(Ⅱ), 이형기, 차종순 역,
『기독교사상사(Ⅱ)』(서울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출판국, 1998) 64-65쪽.
* 이종성, 『칼빈』, 128-129쪽.
* 이형기, 『세계교회사(Ⅱ)』(서울: 한국장로교출판사, 1994), 123쪽
* Geoffrey W. Bromiley, An Introduction to the Theology of Karl Barth, 신옥수 역,
『칼 바르트 신학개론』, 134쪽.
* 김명용, “칼 바르트 신학에 있어서 예정론의 발전”, 102쪽.
* 김명용, “예정론에 대한 바른 신학적 이해”, 『장신논단』, 제 10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