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기와 꼴에너지에 대해 조사하고 일상생활에 적용된 예들을 조사, 정리하였습니다.
기와꼴에너지의이해와활용에관한고찰
본문/내용
이것은 좋은 부적을 가지고 다니는 것과 유사한 개념인데 돌아 다니는 사람이 중심이 아니고 자신이 거주하는 곳이나 조상의 묻힌 곳을 정화해 좋은 기운이 머물게 하는 점이 다르다. 인도에서는 특정 얀트라(도형의 일종)를 흙으로 구워 만들어 집 짓기 전에 터를 정화 시키는 차원에서 집터에 묻었었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권세 있는 자가 죽으면 부장품을 같이 묻었는데 그 중에는 묘터를 정화시키고 지기를 증진시키기 위한 부장품도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집터나 묘터의 주인에 맞는 기운을 가진 꼴을 선택해 터에 묻어 놓거나 집안이나 관 옆에 놓으면 편안하고 좋은 기운이 그 터에 감돌므로 나쁜 일은 줄고 좋은 일은 늘게 된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물질(살았거나 죽었거나 무생물이든)은 주변기와 끊임없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므로 대지를 포함한 공간의 에너지가 좋은 것이 모이면 모일수록 그 좋은 에너지를 받아들여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행운과 건강을 얻을 확률이 그 만큼 높아지게 된다. 그래서 예전부터 좋은 땅을 찾아 살고자 했으며 좋은 땅에 묻히고자 했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금시 발복하는 좋은 땅을 강조하는 엉터리 풍수가도 많이 나타나긴 했지만 좋은 땅의 좋은 기운을 찾는 것은 미신만은 아니었다. 문제는 어떤 땅이 좋은 땅이냐 정확히 아는 것이고(우선 생기를 찾아낸다 하더라도 혈터를 정확히 가려내기 위해서는 미망사를 찾아야 하는데 미망사는 혈터를 바로 감싸고 있으므로 가려내기가 정말 어렵다. 그리고 미망사 위는 정말 해로운 곳이라 꼭 피해야 할 자리인데 미망사와 혈터는 꼭 붙어 있게 마련이다. 혈터란 곳이 생기가 지나는 통로 중 미망사가 가로막아 다른 곳보다 생기가 많이 오래 머무는 곳이니 떨어져 있을 수가 없다) 또 하나는 안다고 해도 이미 그런 땅은 별로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자기가 살거나 묻힐 곳의 지기를 적극적으로 개량해서 사용해야 한다. 나쁜 기운은 줄이고 좋은 기운은 …
그러므로 이제는 자기가 살거나 묻힐 곳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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