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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습관이란 무서운 것 이라는 말이겠지요. 요즘 들어 국민 절반이 비만이라는 조금은 과장된 뉴스들을 보게 되는데 또 어떻게 보면 과장이 아닌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10대 비만이 늘고 있고 비만으로 인해 합병증이 생기는 사례가 허다합니다.
비만의 원인으로서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 생활 습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음식물, 운동, 체질적인 것 등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자본주의로 들어서면서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과학과 문명이 발달하면서 우리들의 생활 습관은 너무나 편하게 변화되어 왔습니다. 그 결과로 체격은 좋지만 체력은 좋지 않은 아이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생활습관을 교육과 놀이를 통해 바꾸게 해 줌으로써 몸에 이로운 생활습관을 몸에 익히게 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가지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2. 대상은 용인시 시내에 있는 초등학교 초등학생 4~6학년 비만 남녀학생 누구나
3. 지역
지역은 용인시 시내 주민자치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할 계획입니다. 용인시 시내에 있는 초등학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