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본 자료는 디지털 시대의 엘리트를 BOBOS를 중심으로
조사 정리한 보고서입니다.
보보스_0807
목차/차례
- Ⅰ. 서론 - 들어가며
- Ⅱ. 본론
- 1. 보보스의 개념
- 2. 보보스의 발전배경
- 3. 보보스의 이론적 모형
- 4. 보보스의 구체적 양상
- 가. 교육받은 계층의 부상
- 나. 소비
- 다. 비즈니스 라이프
- 라. 지적인 삶
- 마. 즐거움
- 5. 부르주아 VS 보보스
- 6. 정보화 시대에 등장한 여러 유형의 族들
- 7. 보보스는 꼬냑을 마신다(헤네시 광고 분석)
- 8. 보보스의 평가와 전망
- Ⅲ. 결론 - 나가며
본문/내용
다소 생소하던 보보스란 단어가 이제는 모르면 무식(?)하다고 할 정도로 사회전반에 자리 잡았다. 다양한 마케팅의 기법에 콘텐츠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작년 웰빙 열풍을 주도한 것이 보보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디지털 시대의 신계급이라고 까지 지칭되는 보보스족에 대해 알아보자. 칼 마르크스(Karl Marx)는 계급간의 갈등이 필연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계급간의 갈등이 투쟁을 필연적으로 수반하고 이를 통해 하나의 계급 - 프로레타리아 - 이 승리함으로써 역사는 새로운 장 - 프로레타리아 독재를 통해 - 을 펼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역사는 그가 원하는 방향을 원하지 않았다. 칼 마르크스의 예상과는 달리 계급은 때론 경계가 애매모호해지고 싸우고 정복하기보다는 서로 화해하고 어울리는 역사를 만들어왔다. 예컨대 1960년대를 휩쓸었던 히피(Hippie)와 1980년대 부의 상징으로 여겨진 여피(Yuppie)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 과연 칼 마르크스의 말대로 투쟁이 일어날까? 전통을 비웃고 질서를 거들떠 보지 않았던 보헤미안의 히피와 현실적이고 부를 축적한 부르주아의 만남은 상상 자체가 넌센스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나 세기…
참고문헌
보보스, 데이비드 브룩스, 동방미디어,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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