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B. 고통스러운 상황의 경험중이거나, 그 후에 개인은 다음의 세 가지(혹은 그 이상)의 해리성 증상을 가진다.
1. 감정 반응의 둔화, 이탈 혹은 무반응을 주관적으로 느낌
2. 주위 환경의 인식이 감소(예: `멍하게 있음`)
3. 비현실감
4. 이인증
5. 해리성 기억상실(즉, 외상의 중요한 면을 회상하지 못함)
C. 다음 중의 적어도 한가지 방식 이상으로 외상적인 사건이 계속 재 경험된다.
반복되는 영상들, 생각들, 꿈, 착각, flash back, 혹은 경험이 되살려지는 기분 혹은 외상적 사건을 회상하게 하는 사람을 만날 때 고통
D. 외상을 회상시키는 자극을 과도하게 회피함(예: 사고, 감정, 대화, 활동, 장소, 사람)
E. 과도한 불안, 증가된 각성(예: 잠을 잘 못 이룸, 짜증을 잘냄, 집중력 장애, 과도한 주위 탐색, 증가된 놀람 반응)
F. 이 장애가 사회적, 직업적, 혹은 기능이 다른 중요한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중요한 고통 혹은 손상을 일으키고 혹은 개인이 가족들에게 외상적 경험을 이야기함으로써 조력을 구하거나 개인적인 자원을 동원하는 것 같은 몇 가지 필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개인의 능력에 손상을 일으킨다.
G. 증상은 …
참고문헌
http://anxiety-stress.co.kr/
http://cs.sungshin.ac.kr/~med/NewMed/first.html
http://user.chollian.net/~pain7575/
http://kr.geocities.com/besthealthbook
http://www.openmindclinic.co.kr/stress3.php
http://www.ynkclinic.com/clinic/clinic0502.php
http://www.clinicvie.com/
청소년 스트레스와 정신건강/ Annette spence 저/ 임영식·양돈규 공역
모든 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넘어서기/ 마틴 쉐퍼 박사 지음/ 이일남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