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Ⅱ.「홉스-로크-루소」의 공통점
3명의 학자가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1.개인의 자유에 대한 강조
중세시대의 억압,착취당한 인간의 권리와 자유를 되찾고자 함을 의미한다.
2.국민의 동의에 토대를 둔 정부
정부는 국민의 동의를 통해 형성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3.인간에 대한 지배의 정당화
인간의 지배를 위해서는 다양한 정당성이 부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Ⅲ.「홉스-로크-루소」의 차이점
3명의 학자가 주장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1.홉스
「리바이던」을 통해 인간의 자연상태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의 상태로 보았다.
즉, 인간의 본성이 사악하고 이기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자기보존을 위해 싸움이 발생한다고 본 것이다. 따라서 통치자와의 계약을 통해 국가를 형성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속에서 자신의 자연권을 국가에 넘겨준다는 것이다.
홉스는 통치자에게 위임된 통치권(자연권)을 무제한 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절대군주론을 주장하였다.
따라서 국민의 저항권, 혁명권은 자연히 부정되었다.
비록 국가의 사회질서와 정치질서를 보장하기 위한 필요성은 강조 할 수 있었으나. 국가행위를 계약하는 제도를 형성하지는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