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중소기업의 공동 브랜드 전략이 지금의 총체적인 불경기(외국기업의 공세, 경기악화, 고유업종의 영역축소)를 헤쳐나갈 수 있는 하나의 기회라는 것을 알리는 자료
중소기업을위한공동브랜드전략
본문/내용
80년대 중반 가파치가 처음으로 공동브랜드를 시도한 이래 [귀족], [쉬메릭], [테즈락], [가보로], [각시번]등의 브랜드들은 1990년대 후반기 국내 경제지의 한 면을 장식했던 공동 브랜드들이다.
단일산업 혹은 여러 산업에서 다수의 기업들은 광고 및 판촉에 소요되는 마케팅 비용을 감축시키고, 일괄 구매를 통한 제품 원가 절감을 실현하는 등 하나의 단일 브랜드를 공동으로 사용함으로써 R&D 및 품질 향상 등에 효율적으로 자원을 집중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공동 브랜드 사업은 영세, 중소기업들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서 지역적 기반이 같고 유사한 업종의 효율적인 마케팅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활용되어 왔다.
실제로 중소기업들이 독자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데 있어 엄청난 초기 비용이 필요하며, 이러한 고정투자는 자금력, 인력 및 마케팅력이 떨어지는 중소기업에는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그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었던 공동브랜드 사업은 한때 상당수의 기업 참여를 불러 일으켰고 1999년을 기점으로 농산물부터 지역체 공동 브랜드 사업 등 붐을 일으켰으나 공동 브랜드 마케팅의 많은 이점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그리 성공적이지 못하다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참고문헌
-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공동 브랜드 전략에 관한 사례연구], 이 정 준, 1996
-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공동브랜드 전략에 관한 연구], 정 관 철, 1997
- [중소기업의 공동브랜드 사업:평가 및 과제], 한 충 민, 1999
- 대홍기획 글로벌리포트 [공생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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