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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의 테크노파크사업 현황
산업자원부에서 추진하여 온 테크노파크사업은 사업자를 선정하고 지역기술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테크노파크는 우리사회가 산업사회에서 지식경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과거 물량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효율성위주로 운영되기 위한 기술혁신기반을 마련하는데 의의가 있다 하겠다.
산업자원부가 지정한 안산, 대구, 경북, 광주・전남, 충남, 인천의 6개 테크노파크가 추진하고 있는 실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수행주체를 독립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안산, 경북, 인천, 3개 테크노파크는 재단법인으로 대구테크노파크는 사단법인의 설립을 완료하였으며, 광주 및 충남은 추진 중에 있다. 법인설립이 국유재산 출연 등의 제약요인에 따라 계획일정보다 지연되고 있으나, 정부에서『산업기술집단화단지 특례법』이 완료되었고, 동법 시행령이 입법예고중이므로 신속히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
6개 테크노파크의 총면적은 296,821평이며, 각 테크노파크별 평균면적은 49,470평 규모이다. 대학교의 부지를 이용하는 곳이 3개 지역이고 나머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여 추진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