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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체 전염경로
인체 가미염 경로는 철새를 통해 먼저 달과 같은 가금류가 조류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사람이 인체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조류바이러스에 감염돼, 인체 내에서 2가지 바이러스 사이에서 독성이 높은 새로운 재조합 바이러스가 만들어져 퍼져 나가거나, 조류 바이러스가 인체감염 후 증식과정에서 자체적인 유전자의 변이에 의해 인체독성이 높아진 바이러스로 변환돼 퍼져나간다.
6. 조류독감의 예방과 처방
독감버이러스는 75도 온도에서 5분이상 있으면 단백질이 파괴대 모두 독성이 없는 형태로 불활성화 된다. 양계농가에서 감염된 개체는 도살하고,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며, 내 외보를 계속 소독하는 차단방역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발생한 겨우 일차적으로 감염된 양계장의 닭은 모두 도살처분한다. 도살된 생물체는 땅속에 묻으면 감염사체가 부패하면서 화학적으로 불안정한 독감의 리보핵산 유전자도 함께 불활성화 된다. 소독제로는 수산화나트륨, 페놀, 차아염소산나트륨, 이염화이소시안나트륨이 이용된다. 조류독감 백신은 현재 없다. 조류독감 백신개발은 8개로 조각나 있는 유전자의 특징을 응용해 먼저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해 독성이 없는 바이러스를 제조하고 이 바이러스와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동일한 세포에 감염시켜서 배양하면 2개의 바이러스 사이에 유전자의 재조합이 일어난 새로운 바이러스를 얻을수 있다.